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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누(IP: )

작성일 2020.07.03 10:02:52

추천 6추천해요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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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깊고 느리게 흘러가는 순간들을 그리는 how lovely

안녕하세요 세 번째로 뵙는 뚜뱁새 인터뷰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은 따뜻하고 잔잔한 그림들로 사람들에게 평온을 주는 how lovely 작가님의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자신의 작업분야를 life creator(라이프 크리에이터) 라고 소개해주셨어요


라이프 크리에이터란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고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랍니다:)


그림 속에서도 how lovely 작가님의 라이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각자의 속도와 방향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1. 작가님의 짧은 소개 부탁드릴게요



깊고 느리게 흘러가는 순간들을 그리는 how lovely 하연입니다.






2. 깊고 느리게 흘러가는 것들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열심히 달리다가 가쁜 호흡을 정리할 우리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잖아요,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내가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어떤 시간, 또는 형상들을 의미해요.

제 기준에 있어서 그것들이 그림이 될 수도 있고 요가가 될 수 있듯이 각각 사람마다 추구하는 깊고 느린 나만의 정의들을 말해요.


저는 해야 할 일들로 하루가 꽉 차 있어 쫓기는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해야 할 일을 내려놓기 보다는 마음을 내려놓는 법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3. 제일 좋아하는 날씨와 시간대가 있나요?



초여름과 여름사이의 온도를 좋아해요.

그림같은 구름이 떠있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맑은 날을 좋아해요.






4. 작가님의 하루 일상을 짧게 얘기해줄 수 있을까요?



바쁜 일정이 없는 날, 작업을 하는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를 해요.

요가를 하고 개운하게 샤워를 한 후에 가벼운 아침식사를 해요. 아침식사가 끝나면 여유를 부리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개인 작업을 할 때는 조금 더 느리게 작업을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생각도 많이 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그려 보기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하루가 훌쩍 가기도 하고 키우는 강아지 랑 산책도 보내면서 느린 하루를 보냅니다.


답변에서도 굉장히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5. 평소 요가가 취미라고 들었습니다. 취미로 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처음 요가를 시작하게 된 것은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였어요.

공원에서 여유롭게 요가를 하며 사는 그들의 라이프를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을 하게 됐어요.

호주에서 배운 요가라는 이미지가 저에게는 단순하게 운동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던 것 같아요.

그때 배웠던 여유를 즐기는 법을 지금도 계속 바라고 추구하면서 요가를 하고 있어요.

이제 요가는 저에게 있어서 단순한 취미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6. 작가님께선 명상과 요가를 하실 때 들으시는 음악이 따로 있나요?


인도에 요가를 배우러 갔던 적이 있어요.

수업시간 스케줄에서 점심 먹고 난 후에 ‘만트라’라는 인도 전통음악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시간에 눈을 감고 노래를 들었던 순간이 가슴 깊이 남아, 지금도 그때 들었던 ‘만트라’를 들으면서 요가와 명상을 합니다.






7. 작가님의 작품은 주로 어디서 영감을 받나요?



너무 바쁘고 정신 없는 마음에 옆을 볼 생각도 없이 앞과 바닥만 보고 달리던 중 우연히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시선이 옮겨졌고,

그 시선에서 발견한 반짝이고 소중한 순간들 에서 영감을 얻어요. 잠시 멈춰 그 순간을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그려요.






8. 세상에 그림이 없었다면 어떤 것으로 대체했을까요?


세상에 그림이 없다면 그림이 없는 빈자리에 어떤 형태가 없는 다양한 색들로 채워져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인데,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없다면 색이 가진 힘으로 언어대신 표현할 수 있는 감정표현을 할 것 같아요.






9. 본인을 가장 크게 웃게 하는 것은?


바다에 갈 때요.

바다에 가는 길에 좋은 노래를 듣고, 도착해서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멍을 때리는 시간을 가질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10. 작가님에겐 뚜누란?



바다 같아요.

다양함을 품을 수 있는 큰 존재.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말씀이셨어요!


사실 뚜뱁새는 욕심이 많아서 마음도 내려놓는 것이 잘 되지 않아요 뚭뚭ㅜㅜ


그래서 how lovely 작가님의 조언대로 마음 내려놓기를 의도적으로 실천해보려 해요!


그리고 바다처럼 다양한 작가님을 품을 수 있는 뚜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세 번째로 뵙는 뚜뱁새 인터뷰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은 따뜻하고 잔잔한 그림들로 사람들에게 평온을 주는
how lovely 작가님의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자신의 작업분야를 life creator(라이프 크리에이터) 라고 소개해주셨어요.
라이프 크리에이터란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고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랍니다:)
그림 속에서도 how lovely 작가님의 라이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각자의 속도와 방향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1.작가님의 짧은 소개 부탁드릴게요


깊고 느리게 흘러가는 순간들을 그리는
how lovely 하연입니다.






2. 깊고 느리게 흘러가는 것들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열심히 달리다가 가쁜 호흡을 정리할 우리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잖아요,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내가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어떤 시간, 또는 형상들을 의미해요.
제 기준에 있어서 그것들이 그림이 될 수도 있고 요가가 될 수 있듯이 각각 사람마다 추구하는 깊고 느린 나만의 정의들을 말해요.


저는 해야 할 일들로 하루가 꽉 차 있어 쫓기는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해야 할 일을 내려놓기 보다는 마음을 내려놓는 법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3. 제일 좋아하는 날씨와 시간대가 있나요?



초여름과 여름사이의 온도를 좋아해요.
그림같은 구름이 떠있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맑은 날을 좋아해요.






4. 작가님의 하루 일상이 궁금해요



바쁜 일정이 없는 날, 작업을 하는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를 해요.
요가를 하고 개운하게 샤워를 한 후에 가벼운 아침식사를 해요. 아침식사가 끝나면 여유를 부리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개인 작업을 할 때는 조금 더 느리게 작업을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생각도 많이 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그려 보기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하루가 훌쩍 가기도 하고 키우는 강아지 랑 산책도 보내면서 느린 하루를 보냅니다.


답변에서도 굉장히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5. 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처음 요가를 시작하게 된 것은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였어요.
공원에서 여유롭게 요가를 하며 사는 그들의 라이프를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을 하게 됐어요.
호주에서 배운 요가라는 이미지가 저에게는 단순하게 운동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던 것 같아요.
그때 배웠던 여유를 즐기는 법을 지금도 계속 바라고 추구하면서 요가를 하고 있어요.
이제 요가는 저에게 있어서 단순한 취미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6. 작가님께선 명상과 요가를 하실 때 들으시는 음악이 따로 있나요?


인도에 요가를 배우러 갔던 적이 있어요.
수업시간 스케줄에서 점심 먹고 난 후에 ‘만트라’라는 인도 전통음악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시간에 눈을 감고 노래를 들었던 순간이 가슴 깊이 남아,
지금도 그때 들었던 ‘만트라’를 들으면서 요가와 명상을 합니다.






7. 작가님의 작품은 주로 어디서 영감을 받나요?



너무 바쁘고 정신 없는 마음에 옆을 볼 생각도 없이 앞과 바닥만 보고 달리던 중 우연히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시선이 옮겨졌고,
그 시선에서 발견한 반짝이고 소중한 순간들에서 영감을 얻어요. 잠시 멈춰 그 순간을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그려요.






8. 세상에 그림이 없었다면?


세상에 그림이 없다면 그림이 없는 빈자리에 어떤 형태가 없는 다양한 색들로 채워져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인데,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없다면 색이 가진 힘으로 언어대신 표현할 수 있는 감정표현을 할 것 같아요.






9. 본인을 가장 크게 웃게 하는 것은?


바다에 갈 때요.
바다에 가는 길에 좋은 노래를 듣고,
도착해서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멍을 때리는 시간을 가질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10. 작가님에겐 뚜누란?



바다 같아요.
다양함을 품을 수 있는 큰 존재.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는 말씀이셨어요!
사실 뚜뱁새는 욕심이 많아서 내려놓는 것이 잘 되지 않아요 뚭뚭ㅜㅜ
그래서 how lovely 작가님의 조언대로 내려놓음을 의도적으로 실천해보려 해요!
그리고 바다처럼 다양한 작가님을 품을 수 있는 뚜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첨부파일 최하연1.jpg , 최하연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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